만든 이유
유학원 26년, 그리고 같은 질문
- 1998
- 어학 교육 현장에서 시작
- 8,000+
- 해외 어학연수 학습자 상담
- 500+
- 어학 기관 교육과정 비교
1998년 캐나다 어학연수 학교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2001년부터는 미국·캐나다·영국·호주·뉴질랜드·필리핀·몰타의 유학원을 운영하며 8,000명이 넘는 학습자를 해외로 보냈고, 500곳 가까운 어학 기관의 교육과정을 비교했습니다.
그 시간 동안 같은 장면을 반복해서 봤습니다. 열심히 쓰는데 점수가 멈춘 학생, 첨삭을 받고도 다음 시험에서 같은 자리에서 감점되는 학생. 문제는 노력이 아니라,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아무도 같은 기준으로 말해주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TOEIC·IELTS 학습 프로그램과 반복 훈련 방식의 PT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 운영했고, 그 경험을 이번에는 Writing에 옮겼습니다. Writing PT는 글을 대신 고쳐주는 서비스가 아니라, 무엇을 왜 고쳐야 하는지 매번 같은 기준으로 알려주는 훈련 도구입니다.
회사
같은 기준으로, 자주, 기록을 남기며
Writing PT는 IELTS·TOEFL Writing을 준비하는 사람이 자기 답안의 문제를 스스로 볼 수 있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기준을 먼저 보여줍니다
점수를 주기 전에 어느 채점기준의 어떤 서술에 해당하는지 밝힙니다. 근거 없는 점수는 훈련에 쓸 수 없습니다.
과장하지 않습니다
자동 채점은 예상 점수입니다. 공식 점수를 보장한다고 적지 않고, 연구개발 목표를 달성한 성능처럼 보이게 두지 않습니다.
답안은 학습자의 것입니다
제출한 답안의 권리는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채점과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범위에서만 처리하고, 처리 위탁과 국외 이전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밝힙니다.
점수를 올리는 건 더 많은 글이 아니라, 정확한 진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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